이국적인망고스틴C1771920826965
시트가 얇아서 피부에 착 밀착되면 성분이 더 피부에 잘 흡수될 것 같아요. 저도 드라이할때 얼굴에 패드 붙이고 하거나 마스크팩 붙이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확실히 화장도 잘 먹죠:)
패드 아무거나 쓰면 바로 피부 뒤집어지는 편인데 이건 광고 보고 샀다가 정착한 제품이에요 ㅎㅎ 넘버즈인 1번 시카 갈아만든 초록패드인데 저는 거의 피부 진정 마스크팩처럼 쓰고 있어요.
시트가 얇아서 그런지 피부에 밀착이 잘 되고 두 장으로 나눠서 사용할 수도 있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냥 하나 통째로 쓰는게 더 효과 있는 느낌이라 그대로 올려서 쓰는 편이에요. 아침에 머리 말릴 때 양볼에 붙여두면 드라이기 열 때문에 얼굴 달아오르는 것도 좀 잡아주는 느낌이라 요즘 거의 피부 진정 마스크팩처럼 활용하고 있어요 ㅎㅎ
특히 붉은기 올라오는 날에는 이거 붙여두면 진정되는 느낌이 꽤 있어서 좋더라구요. 패드인데도 피부 진정 마스크팩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닦토로 써도 자극 없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유명한 마데카소사이드 제품은 저한테 자극이 있어서 못 썼는데 이건 그런 느낌이 없어서 더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간단하게 피부 진정 마스크팩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패드 찾는 분들한테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