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허머스J1767343905025
부부가 함께 챙겨 드시니 동기부여도 되고 목표 체중까지 금방 도달하시겠어요.
반갑습니다. 다들 퇴근들 하셨나요? 저는 요새 뱃살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40대 들어서니까 기초대사량이 떨어졌는지, 예전처럼 퇴근하고 좀 뛴다고 살이 쑥쑥 빠지질 않네요.. ㅋㅋㅋ
와이프랑 상의 끝에 이번엔 도움 좀 받아보자 싶어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남자가 무슨 이런 걸 먹나 싶어 쑥스러웠는데, 확실히 다이어트 보조제랑 운동을 병행하니까 몸이 좀 더 가뿐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다이어트 보조제만 믿고 야식을 먹으면 안 되겠지만, 의지력이 약해질 때마다 나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엔 꼭 목표 몸무게 찍어서 와이프랑 멋진 곳으로 외식 한 번 가보려고요. 다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