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꼼꼼 케어로 생기 충전 완료!

어제는 평소보다 피부가 조금 더 민감하게 느껴지는 날이라 저만의 특별한 관리법을 총동원해봤어요. 우선 세안할 때부터 최대한 자극이 가지 않게 미온수로 가볍게 어푸어푸해주고,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도 꾹꾹 누르듯이 물기만 살짝 제거해줬답니다. 확실히 세안 단계부터 신경을 쓰니까 세안 후의 붉은기도 덜하고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레이어링'인데요! 토너를 한 번만 바르는 게 아니라, 아주 얇게 세 번 정도 덧발라주면서 속건조를 꽉 잡아주는 게 제 피부 관리의 핵심이에요. 이렇게 해주면 확실히 다음 단계인 에센스나 크림도 훨씬 겉돌지 않고 쏙쏙 잘 먹는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아용.

마무리로 눈가랑 입가처럼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에는 아이크림을 꼼꼼하게 펴 발라주며 고생한 저 자신에게 주는 작은 선물을 마쳤어요. 그러고 오늘 아침 거울을 봤을 때 오늘보다 한결 맑고 탄탄해진 피부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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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뜨거운체리Y1746152037646
    레이어링 궁금합니다 
    부지런히 관심 갖는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