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P1767780296300
이렇게 계속 신경써서 관리하면 정말 좋아질 것 같아요
피부관리 기록 4일차입니다.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 컨디션이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침에 세안을 하고 거울을 보니 처음보다 건조함은 조금 줄어든 것 같지만 코 주변과 입가 쪽은 아직 살짝 거칠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전보다 덜해서 그동안 보습에 신경 써서 관리한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먼저 정돈해 주고 수분 에센스를 충분히 발라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보습 크림을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발라서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마무리했습니다. 낮 동안에는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미스트를 가볍게 사용하면서 수분을 보충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중간중간 보습을 해주니 피부가 확실히 덜 당기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녁에는 클렌징을 꼼꼼하게 한 뒤 진정 마스크팩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팩을 하고 나니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 느낌이 들어서 오늘 피부 관리도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 완전히 좋아졌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꾸준히 관리하면 피부 컨디션이 점점 더 좋아질 것 같아서 계속 기록하면서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