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 맞으며 뛰고 온 날 필수! 피부 관리 루틴

날씨가 좀 쌀쌀해져도 저녁마다 야외에서 뛰는 걸 좋아해서 찬 바람을 얼굴로 다 맞고 다닙니다. 이맘때쯤 되면 온도차 때문에 양 볼이 빨갛게 트고 각질이 일어나기 쉬운데요. 그래서 저는 운동 다녀오면 무조건 피부 온도를 원래대로 돌려놓는 환절기 피부 컨디션 관리 루틴 을 꼭 해줍니다. 

 

깨끗하게 세안하고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알로에 겔을 평소보다 두 배 두껍게 얼굴에 덮어두는 게 제 환절기 피부 컨디션 관리 루틴 핵심이에요. 한 10분 정도 팩처럼 올려두고 열기를 싹 빼준 다음에,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궈내고 장벽 강화 크림을 도톰하게 발라 코팅해 주는 것으로 환절기 피부 컨디션 관리 루틴 을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안 해주면 다음 날 화장이 다 떠버리더라고요. 

 

야외 활동 좋아하시는 분들, 찬 바람 맞은 직후에는 보습보다 열 식히는 게 먼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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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고요한캥거루C1767501012111
    오 뛰는 사람 멋있습니다! 열 식히는게 우선이군요 배워갑니다
  • 놀랄만한코알라U1767340909709
    차가운 알로에 겔로 열감부터 잡아주니 붉은 기 진정에 정말 효과가 좋겠어요.
  • 사냥꾼같은수선화F1769073922273
    찬 바람 맞고 난 뒤 열을 먼저 식히는 루틴 공감돼요. 알로에 겔로 진정시키는 방법 좋네요.
    
  • 창조적인장미L1772435660970
    찬바람 맞으면 열 식히는게 중요하죠 ㅎ 
    좋은 루틴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