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블루베리J1771940626245
정말 겨울바람이 장벽에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세라마이드 써보긴 해봐야겠어요.
하아 다들 주무시나요? 벌써 밤 11시네요... 사실 오늘 퇴근길에 제일 친한 친구랑 별것도 아닌 일로 말다툼을 좀 했더니 마음이 계속 안 좋아서 잠이 안 오더라고요... ㅠㅠ 침대 누웠는데 가슴 한구석이 찝찝한 그 느낌 다들 아시죠? 게다가 오늘은 왜 이렇게 운이 없는지 점심에 아끼는 셔츠에 커피까지 왈칵 쏟아서 기분까지 완전 꽝이었거든요. 밖은 너무 춥고 방은 히터를 하루 종일 틀어놨더니 얼굴이 찢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진정 좀 할 겸 시트 마스크 붙이고 있는데 문득 제가 쓰고 있는 피부 장벽 관리템 이게 정말 최선일까 싶더라고요? 제가 요즘 쓰고 있는 건 세라마이드가 듬뿍 들어간 건데 아무리 발라도 겨울바람 앞에서는 장사가 없네요... 여러분만의 정착한 피부 장벽 관리템 추천해 주실 만한 거 있을까요? 저처럼 극건성이라 겨울만 되면 난리 나는 사람에게 구원자가 되어주실 천사 회원님 계신가 해서요! 이럴 때일수록 제대로 된 피부 장벽 관리템 하나만 잘 써도 피부 컨디션 확 올라오잖아요. 다들 밤중에 귀찮으시겠지만 혹시 쓰고 계시는 비법 템 있으면 하나씩만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 피부 결도 많이 상한 것 같고 너무 속상한 밤이라 꼭 도움받고 싶네요...!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꿀피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