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가기 싫어하던 제가 리비힐 3회차 맞고 있습니다.

원래 피부과 시술이라면 무조건 겁부터 먹는 타입이었어요. 뭔가 맞는다거나 넣는다는 게 괜히 무섭고,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 홈케어만 고집했거든요.

 

근데 작년 겨울부터 피부가 눈에 띄게 푸석해지고 탄력이 없어 보이는 게 느껴졌어요. 크림을 두껍게 발라도 다음날이면 또 건조하고, 화장을 해도 뜨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니까 이건 홈케어만으로는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용기 내서 상담 받으러 갔더니 피부 재생 관리가 필요한 상태라고 하면서 리비힐을 권유해주셨어요. 엑소좀 성분이 피부 재생 환경 자체를 개선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을 듣고 납득이 됐어요. 리비힐 1회 받고 나서 솔직히 처음엔 큰 변화를 못 느꼈는데, 2회차 이후부터 피부가 속부터 차오르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지금 3회차 끝난 시점인데 주변에서 피부 좋아진 것 같다는 말을 하기 시작해서 내심 뿌듯한 중이에요.

 

 리비힐 망설이고 계신 분들 있으면 상담 한 번만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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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고요한캥거루C1767501012111
    저도 홈케어로 한계를 느껴요ㅠㅠ
  • 투명한파인애플J1770216412949
    저도 홈케어만 하다가 한계 느껴서 상담 받아봤는데 리비힐은 몇 번 꾸준히 받아야 피부가 차오르는 느낌이 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