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밑 푹 꺼진 곳에 필러 부작용 무서워서 여쭤봐요

눈 밑 다크서클이 짙은 것도 문제지만 눈물고랑 쪽이 푹 꺼져 있으니까 피곤하지도 않은데 맨날 퀭해 보이고 아파 보인다는 소리를 달고 삽니다. 

 

컨실러로 아무리 밝은 색을 올려도 물리적으로 패인 그림자는 가려지지가 않아서 거울 볼 때마다 엄청난 스트레스예요. 주변에서 눈 밑에 미세하게 볼륨만 채워줘도 인상이 확 달라진다고 해서 필러 를 심각하게 고려 중입니다. 

 

그런데 눈 밑은 피부가 우리 몸에서 가장 얇은 부위라 뭉치거나 푸르스름하게 틴들 현상이 비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선뜻 용기가 안 나요. 웃을 때 부자연스럽게 애교살 밑이 튀어나오거나 울퉁불퉁해지는 등 흔히 겪는 필러 부작용 관련 문제점들이 진짜 자주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실력 좋은 원장님께 아주 극소량만 맞으면 안전한 건지, 눈 밑 필러 유지 기간이나 꼭 명심해야 할 주의점 꼼꼼하게 알려주실 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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