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A1767526467282
피코토닝은 보통 2~3주 간격, 3~5회 정도 받으면 톤 차이 확실히 느껴져요. 시술 후엔 재생·수분 크림 꼼꼼히 발라 속건조 관리 필수입니다.
20대 때부터 선크림 바르는 걸 엄청 귀찮아했더니 그 대가를 지금 톡톡히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ㅠㅠ 어느 순간 거울을 보니까 광대 주변이랑 눈가에 얼룩덜룩하게 색소 침착이 짙게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화장할 때 컨실러 떡칠을 해도 완벽하게 가려지지도 않고 쌩얼로 있을 때는 안색이 너무 칙칙해 보여서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푹푹 나옵니다 ㅎㅎ
그래서 이번에 큰맘 먹고 레이저 치료를 제대로 받아보려고 폭풍 검색을 해봤더니 다들 피코토닝 추천을 엄청나게 해주시더라고요 ㅋㅋ 일반 토닝 레이저보다 훨씬 빠르고 강력하게 색소를 잘게 부숴준다고 해서 기대가 엄청 커요. 그런데 피코토닝 시술을 한 번만 달랑 받아서는 드라마틱하게 피부가 맑아지기 어렵고 꾸준히 여러 번 받아야 한다고 들었거든요. 보통 메이퓨어 다니시는 분들은 피코토닝 어느 정도 주기 간격으로 몇 번 정도 받으셨을 때부터 눈에 띄게 피부 톤이 환해지는 걸 느끼셨는지 진짜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요. 1주일 간격으로 매주 부지런히 가는 게 좋은지 아니면 2주일 간격이 피부에 무리 안 가고 적당한지 도통 모르겠네요 ㅠㅠ 그리고 피코토닝 받고 나서 피부가 많이 건조해진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재생 크림이나 수분 관리도 주기 맞춰서 어떻게 병행하셨는지 홈케어 꿀팁 있으시면 아낌없이 방출해 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