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선이 너무 둔탁하고 퍼져 보여서 두 달 전쯤 가성비 젤 좋다는 초음파 샷을 400방 쫙 맞고 왔습니다. 펜 타입으로 굴려서 맞으니까 턱밑 빈틈없이 꼼꼼하게 들어가는 것 같아 좋았고, 한 달 지나니까 진짜 턱 라인이 쫙 달라붙어서 돈 쓴 보람을 완벽하게 느꼈거든요. 다운타임 없이 일상생활 바로 하면서 이렇게 얼굴형이 매끈해질 수 있다니 완전 대만족입니다.
그런데 슬슬 처음의 그 쫙 올라붙은 텐션이 살짝 풀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기분 탓일까요? 보통 이 쫀쫀함을 계속 유지하려면 슈링크 유니버스 주기 를 몇 달 간격으로 잡고 병원에 재방문하는 게 정석인지 궁금합니다. 한 3~4개월 텀으로 계속 맞아주면 나중에는 슈링크 유니버스 유지력이 더 길어지는지도 알고 싶네요. 첫 관리 맘에 들어서 슈링크 유니버스 꾸준히 챙겨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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