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햄
저도 궁금해요 턱밑살 진짜 사진 찍은거 볼때마다 스트레스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몸무게는 줄었는데 유독 턱 밑에 붙은 살은 절대 안 빠져서 미치겠어요 ㅠㅠ 고개 조금만 숙여도 투턱이 되니까 사진 찍을 때마다 보정 앱 없이는 못 살아남네요. 얼굴 라인 망치는 주범인 지긋지긋한 이중턱 살들 어떻게든 병원의 힘으로 없애버리고 싶어요!
윤곽 주사도 맞아보고 인모드도 해봤는데 잠시뿐이고 다시 돌아오는 느낌이라 이번엔 지방 파괴해주는 브이올렛 주사를 맞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ㅎㅎ 지방 세포 자체를 파괴해버려서 요요도 덜 오고 반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던데 저 같은 사람이 딱 이중턱 추천 대상 맞을까요?
살이 찌면서 늘어난 지방형 턱살에 제일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저는 턱 밑에 두툼하게 잡히는 걸 보니 100% 지방이 맞긴 한 것 같아요 ㅋㅋ 붓기가 꽤 오래가서 목도리 두꺼비처럼 된다는 후기를 봤는데 일상생활에 많이 지장 줄 정도인지 궁금해요. 이런 주사가 이중턱 추천 대상 에 확실히 들어가는지 말이죠.
수술로 지흡하는 건 너무 무섭고 회복 기간도 길어서 부담스러운데 주사 한 방으로 갸름한 브이라인 가질 수 있다면 붓기 정도는 꾹 참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ㅠㅠ 턱선 살아나면 목도 훨씬 길어 보이고 이목구비도 뚜렷해 보이겠죠? 지긋지긋한 이중턱 뿌리 뽑으신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