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있는오디C1767345253963
환절기때 피부관리가 어려운것 같아요 ㅠㅠ 스킨부스터 한번 맞고 오세요!
다들 오늘 하루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울 보고 정말 한숨부터 나오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오늘의 오늘 내 피부 컨디션 기록을 한 번 남겨보려고요. 30대 중반 넘어가니까 이제는 잠을 조금만 설쳐도 바로 얼굴에 "나 피곤해!"라고 써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오늘은 유독 눈가 주변이 칙칙하고 입가는 푸석푸석해서 화장도 다 들뜨더라고요.
분명 어제 자기 전에 수분 팩도 올리고 잤는데, 환절기 바람이 무서운 건지 속당김이 해결이 안 되네요. ㅋㅋ 예전엔 세수하고 아무것도 안 발라도 쫀쫀했던 것 같은데, 이젠 기초를 5단계나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는 게 느껴져서 슬퍼요. ㅠㅠ 오늘 같은 날은 퇴근하고 집에 가서 무조건 고영양 앰플로 심폐소생술 좀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언니들도 오늘 피부 상태 어떠신가요? 저처럼 갑자기 뒤집어지거나 칙칙해진 분들 많으시죠? 우리 30대들은 진짜 하루하루가 다르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다들 오늘 하루 힘내시고, 저녁에 꿀피부를 위한 관리 잊지 마세요! 저도 오늘 저녁엔 일찍 누워서 피부 재생 좀 도와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