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N1772372256500
광노화 무섭죠. 진짜 피부의 적은 햇빛. 선크림 수시로 바르며 피부 잘 지켜봅시다
봄이 되면서 벚꽃도 피고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지만 우리 피부를 늙게 만드는 자외선이 1년 중 가장 강해지는 무서운 시기이기도 하죠.
저는 예전에 봄볕을 우습게 보고 선크림을 대충 바르고 나갔다가 광대 쪽에 기미가 훅 올라온 경험이 있어서 환절기 선케어에 아주 진심입니다.
아침에 외출하기 전에는 무조건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백탁 없는 유기자차 선크림을 두 마디 정도 듬뿍 짜서 얼굴 전체에 꼼꼼히 두드려 발라요.
하지만 선크림은 땀이나 피지에 지워지기 때문에 야외 활동을 할 때는 3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 주는 게 기미를 막는 가장 중요한 핵심 팁입니다.
손에 묻히지 않고 화장 위에도 쓱쓱 덧바르기 쉽게 저는 외출용 가방에 투명하게 발리는 보송한 타입의 선스틱을 항상 필수품으로 챙겨 다니고 있어요.
점심 식사하러 나가기 전이나 오후에 산책할 때 쿠션으로 수정 화장을 하기 전에 선스틱으로 광대와 콧대 위주를 한 번 더 코팅하듯 그어줍니다.
그리고 주말에 오래 야외에 머무를 때는 선크림에만 의존하지 않고 얼굴의 반을 가려주는 넓은 챙의 모자와 자외선 차단 양산을 꼭 함께 사용해요.
이렇게 이중 삼중으로 물리적인 차단까지 꼼꼼하게 해주면 봄철 따가운 햇빛 아래서도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도자기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메이퓨어 커뮤니티 회원님들도 방심하기 쉬운 봄철 자외선 꼼꼼하게 막아내시고 우리 모두 광노화 없이 건강하고 맑은 피부로 가꾸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