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기린C1767453013901
필러는 제품보다도 “부위 + 시술 깊이 + 용량” 영향이 더 커서 앞볼/팔자는 보통 6개월~1년 정도로 많이 봐요.
안녕하세요 ㅎㅎ 다이어트를 좀 빡세게 했더니 몸무게는 빠졌는데 원하지 않던 얼굴 살까지 쏙 빠져버려서 요새 완전 해골 같아 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듣네요 ㅠㅠ 특히 앞볼이 푹 꺼지고 팔자주름이 깊어지니까 실제 나이보다 5살은 더 늙어 보여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ㅋㅋ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꺼진 볼륨을 즉각적으로 채워준다는 필러 시술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ㅎㅎ 사실 얼굴에 이물질을 넣는다는 생각에 겁이 많아서 그동안 꾹 참아왔는데, 거울 볼 때마다 우울해지는 것보다는 눈 딱 감고 필러 맞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더라고요 ㅠㅠ 근데 제가 제일 궁금한 건 국산이나 수입산 필러 제품에 따른 지속 기간이에요 ㅋㅋ 비싼 돈 주고 큰맘 먹고 시술했는데 몇 달 만에 훅 꺼져버리면 너무 돈 아까울 것 같거든요 ㅠㅠ 혹시 앞볼이나 팔자에 필러 맞아보신 회원님들 계시면, 붓기 다 빠지고 나서 모양이 예쁘게 유지되는 지속 기간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ㅎㅎ 병원에서는 1년 간다고 해도 사람마다 흡수되는 속도가 달라서 6개월 만에 다 빠진다는 글도 본 적이 있어서요 ㅠㅠ 그리고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조금만 넣는 게 나을지 아예 처음부터 빵빵하게 필러 용량을 넣어야 나중에 빠져도 예쁜지도 궁금하네요 ㅋㅋ 자연스럽게 볼륨 채우는 데는 필러 만한 게 없다고 다들 극찬하시길래 저도 이번 주에 당장 예약 잡고 다녀올까 드릉드릉하고 있습니다 ㅠㅠ 다들 예쁜 볼륨 유지하는 비결 있으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