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필러 고민 중이시군요! 저도 처음엔 퍼짐 현상이나 부자연스러움 때문에 걱정 많았는데, 부위에 따라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턱끝이나 팔자 쪽은 만족도가 높았어요. 상담 가실 때 본인이 원하는 '자연스러움'을 명확히 전달하시면 충분히 예쁘게 되실 거예요!
필러를 고민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바로 후회입니다 ㅠㅠㅠ 처음엔 예뻐지고 싶어서 시작하는 건데 막상 필러 맞고 어색해 보이거나 너무 과하면 정말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특히 얼굴은 매일 보는 부분이라 작은 변화도 크게 느껴질 것 같아서 더 걱정됩니다.
주변에서도 필러 만족하는 사람도 많지만, 생각보다 필러 맞고 후회해서 녹이는 사람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얼굴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는 이야기를 자주 봤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더 신중해지고 있어요. 예뻐지려고 한 건데 오히려 어색해지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요.
저는 자연스럽게만 변하고 싶은데 막상 상담 가면 더 넣는 걸 추천받을까 봐 걱정됩니다. 필러는 적당히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던데 실제로도 그런가요? 처음엔 조금만 하고 보는 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처음 필러는 더 보수적으로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봤어요.
또 시간이 지나면서 필러가 퍼지거나 얼굴이 부자연스럽게 변한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무섭습니다 ㅠㅠㅠ 정말 그런 경우가 많은지도 궁금하고, 어떤 부위가 후회가 적은지도 알고 싶어요.
실제로 필러 맞고 후회했던 경험 있으신 분들 솔직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반대로 정말 만족했던 필러 부위도 함께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