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존 모공에 포텐자 후기 궁금합니다

20대 때 트러블을 잘못 짜서 그런지 나비존에 모공이 세로로 길어지고 흉터처럼 남아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겉을 깎아내는 레이저는 피부가 얇아질 것 같아서 겁이 나고 고주파를 이용하는 포텐자 시술이 모공 축소에 그렇게 좋다고 해서 열심히 찾아보고 있어요.

하지만 미세한 바늘이 들어간다고 하니 통증도 무섭고 일상생활 복귀가 며칠이나 걸릴지 걱정이 앞서네요. 혹시 모공 때문에 포텐자 받아보신 분들 중에 정말 만족하셨는지 찐 후기 들려주실 분 계실까요. 붉은 기나 딱지가 얼마나 가는지 그리고 여러 번 받았을 때 화장 끼임이 덜해지는지 포텐자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아픈 만큼 보람이 있는 시술인지 솔직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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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즐겁게사자
    제가 받아봤는데, 진짜 고통은 잘 참으시는 편이면 시술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왜냐면 제가 모공 축소에 진짜 도움 많이 받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