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해도 이틀이면 거뭇하고 모낭염까지, 종아리 레이저 제모 몇 회 받아야 할까요?

다리 면도를 계속 하다 보니 이틀만 지나도 거뭇하게 올라오고, 모낭 쪽이 오돌토돌하게 붉어져서 레이저 제모를 알아보고 있어요. 겨울이 제모하기 좋은 시기라고 해서 이번에 시작해볼까 해요.

 

후기들을 찾아보니 클라리티2 장점으로 이런 얘기가 많았어요.

① 냉각 가스가 같이 나와서 따끔하고 따뜻한 정도라 마취 없이 받는 경우가 많다는 점

② 굵은 털이랑 가는 털에 맞는 파장을 같이 쓸 수 있다는 점

③ 겨드랑이는 3~4회차, 다리는 5회차쯤부터 확실히 덜 난다는 후기가 많았다는 점

대신 1~2회차 뒤에 모낭염이 올라왔다는 분도 있고, 3회차쯤 털이 다시 올라오는 듯하다가 회차가 쌓이면 정리된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궁금한 점 여쭤볼게요.

① 종아리 기준으로 보통 몇 회, 몇 주 간격으로 받는지

② 시술 전에 면도는 언제 해 가야 하는지

③ 모낭염이 잘 생기는 편이면 따로 관리나 처방이 있는지

 

사진은 제 고민이랑 비슷한 느낌의 참고 사진이에요. 답변 부탁드려요!

면도해도 이틀이면 거뭇하고 모낭염까지, 종아리 레이저 제모 몇 회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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