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 감고 나면 빠지는 양이 늘고, 위에서 보면 정수리 가르마가 예전보다 넓어 보여서 신경이 쓰여요. 바르는 앰플만 쓰다가 병원 관리도 받아볼까 해서 판토딜을 알아보고 있어요.
후기랑 설명 찾아보면서 정리한 장점이에요.
① 마이크로니들로 두피에 직접 넣어서 바르는 제품보다 흡수가 잘 된다는 점
② 시술 시간이 30분 정도로 짧고, 찌릿한 느낌은 있어도 참을 만했다는 후기가 많다는 점
③ 몇 회 받고 나서 머리 빠지는 양이 줄고 잔머리가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다는 후기가 있다는 점
대신 한두 번으로는 티가 안 나고 2주 간격으로 꾸준히 받아야 한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궁금한 점 여쭤볼게요.
① 정수리 가르마가 넓어지는 정도면 보통 몇 회부터 변화가 보이는지
② 시술 당일 머리 감기나 염색, 펌은 언제부터 가능한지
③ 집에서 쓰는 탈모 샴푸나 앰플은 같이 써도 괜찮은지
사진은 제 고민이랑 비슷한 느낌의 참고 사진이에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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