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jahku benar-benar kering karena kemarin aku tidur dengan selimut listrik yang suhunya dinaikkan.

Malam ini masih terasa agak dingin, jadi kemarin sebelum tidur aku menyalakan selimut listrik dengan suhu sangat tinggi. Rasanya hangat, jadi aku tidur nyenyak, tapi ketika bangun pagi ini dan bercermin untuk mencuci muka, aku terlihat seperti cumi-cumi yang benar-benar kering. ㅠㅠ Ada serpihan kulit mati berwarna putih di sekitar mulutku, dan setiap kali tersenyum, pipiku terasa kencang, membuatku merasa seperti akan muncul kerutan. Aku buru-buru mencuci muka, mengoleskan krim pelembap paling kental yang bisa kutemukan—seperti mengoleskan salep—dan mengoleskannya tebal-tebal sebelum bersiap-siap berangkat kerja. Pagi ini aku menyadari sekali lagi bahwa panas adalah musuh paling berbahaya bagi kulit. Bahkan jika malam ini dingin, kurasa aku akan mematikan selimut listrik dan hanya menyalakan pelembap udara dengan daya penuh saat tid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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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entar 5
  • 창의적인비둘기O1767342940921
    아침에 거울 보고 '바싹 마른 오징어' 같다는 표현에서 정말 제 얘기인 줄 알고 빵 터졌어요! 저도 어제 추워서 전기장판 지졌다가 오늘 아침에 입가 각질 파티 열렸거든요. 세수할 때 양볼 당기는 그 느낌 정말 주름 생길까 봐 무섭죠. 꾸덕한 보습 크림을 연고처럼 두껍게 얹으신 거 저도 오늘 저녁에 퇴근하고 당장 따라 해봐야겠어요. 저도 오늘 밤엔 가습기 풀가동하고 피부 좀 쉬게 해줘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 예퍼지고싶은예은이
    어머, 저도 어제 춥길래 온도 올리고 잤다가 오늘 아침에 입가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ㅠㅠ '바싹 마른 오징어'라는 표현이 어쩜 이렇게 찰떡인가요. 진짜 전기장판 열기가 피부 수분을 다 잡아먹나 봐요. 저도 오늘 아침에 보습 크림 팩처럼 얹고 나왔는데, 작성자님도 양볼 당기시는 거 보니까 오늘 하루 종일 미스트라도 옆에 끼고 계셔야겠어요. 오늘 밤 가습기 풀가동 작전 꼭 성공하시고, 내일 아침엔 촉촉한 '물미역' 피부로 돌아오시길 응원할게요! ㅎㅎ
  • 원대한거북이L1769949002510
    진짜 전기장판의 배신이네요 ㅠㅠ 따뜻하게 잘 자서 개운하셨을 텐데 거울 보고 얼마나 놀라셨을지 상상이 가요.
    저도 예전에 뜨끈하게 자고 일어났다가 얼굴 바싹 말라서 화장 다 뜨고 고생한 적 있거든요. 역시 피부에는 적당한 온도가 제일인데 그게 참 쉽지가 않죠.
    오늘 밤엔 가습기 빵빵하게 틀고 푹 주무시면서 어제 뺏긴 수분 꼭 다시 다 채우시길 바랄게요! 화이팅입니다!
  • 매끈매끔하다
    어머, 저도 어제 춥길래 온도 올리고 잤다가 오늘 아침에 입가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ㅠㅠ '바싹 마른 오징어'라는 표현이 어쩜 이렇게 찰떡인가요. 진짜 전기장판 열기가 피부 수분을 다 잡아먹나 봐요. 저도 오늘 아침에 보습 크림 팩처럼 얹고 나왔는데, 작성자님도 양볼 당기시는 거 보니까 오늘 하루 종일 미스트라도 옆에 끼고 계셔야겠어요. 오늘 밤 가습기 풀가동 작전 꼭 성공하시고, 내일 아침엔 촉촉한 '물미역' 피부로 돌아오시길 응원할게요! ㅎㅎ
  • 톡스로주름제거
    어머, 저도 어제 춥길래 온도 올리고 잤다가 오늘 아침에 입가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ㅠㅠ '바싹 마른 오징어'라는 표현이 어쩜 이렇게 찰떡인가요. 진짜 전기장판 열기가 피부 수분을 다 잡아먹나 봐요. 저도 오늘 아침에 보습 크림 팩처럼 얹고 나왔는데, 작성자님도 양볼 당기시는 거 보니까 오늘 하루 종일 미스트라도 옆에 끼고 계셔야겠어요. 오늘 밤 가습기 풀가동 작전 꼭 성공하시고, 내일 아침엔 촉촉한 피부로 돌아오시길 응원할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