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퍼지고싶은예은이
벌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서 그런지 아침마다 피부가 바짝 마르는 기분이 들었는데 작성자님의 글을 보니 마음이 참 차분해집니다. 말씀하신 리비힐 선크림이 이 계절의 건조함을 잡아줄 만큼 촉촉하면서도 재생을 돕는 느낌이라고 하셔서 저도 부쩍 관심이 생기네요. 특히 아침 기초 단계 후에 발랐을 때 은은한 광이 돈다는 점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혹시 이 제품을 바르고 난 뒤에 평소처럼 메이크업을 올려도 밀리거나 들뜨는 현상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 피부가 겨울만 되면 워낙 예민해져서 화장품을 고를 때 신중한 편인데, 리비힐 선크림의 향은 강하지 않고 은은한 편인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정성스러운 일상의 기록 공유해주셔서 감사하며 오늘도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