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V1767622052187
추운 날씨에 실내 히터까지 더해지니 피부와 두피가 견디기 힘든 계절입니다. 두피 케어 앰플을 꼼꼼히 사용하시는 것도 좋지만 머리를 말릴 때 가급적 찬바람이나 미지근한 바람 위주로 사용해 보시는 것도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이쯤되면 항상 피부가 한계에 다다르는 것 같아요... 점심 먹으러 나갔을 때 찬바람 좀 맞았더니 볼은 다 트고 시뻘개졌는데, 사무실 들어오면 또 히터가 절 괴롭히네요.
피부 기록 차원에서 요즘 신경 쓰는 부분을 남겨보자면 저는 얼굴만큼이나 두피 보습에 공을 들이고 있어요.
건조함 때문에 머릿속까지 따끔거릴 정도라 이번에 새로 들인 두피 케어 앰플 을 열심히 바르고 있거든요.
원래 이렇게까지는 안 했는데 정전기도 심하고 모발 끝까지 푸석해지는 게 보여서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사실 귀찮긴 한데 이 두피 케어 앰플 을 쓰고 나면 가려움이 확실히 잡히는 게 느껴져서 손을 뗄 수가 없네요.
머리 감고 나와서 가르마 타서 도포해 주고 톡톡 두드려주면 끝이라 방법은 간단해요.
저처럼 히터 열기에 두피가 빨갛게 달아오르는 분들은 두피 케어 앰플 같은 거 하나쯤은 꼭 구비해두시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아휴, 겨울은 정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너무 가혹한 계절인 것 같아요...
다들 수분 충전 잘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