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가
좋은 습관이에요. 저도 생활 속에서 가벼운 것 하나하나 신경쓰고 살아요^^ 그런 습관이 모여서 피부 상태를 결정하는 것 같아서요. 수건을 안 쓸수는 없고 가볍게 두드리듯이 쓰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피부 관리라고 하면 다들 비싼 화장품부터 떠올리곤 하는데 사실 진짜 중요한 건 매일 반복하는 사소한 생활습관이 아닐까요?
제가 피부를 생각하며 가장 먼저 바꾼 생활습관은 세안 후에 수건으로 얼굴을 닦지 않는 거예요. 수건의 거친 질감이 직접 닿으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도 있고, 수건을 잘못 관리하면 세균 번식의 위험도 있겠죠. 저는 그래서 손으로 가볍게 물기를 털어내거나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 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는 물기가 마른 얼굴을 절대 그대로 방치하지 않는 거예요. 귀찮아서 방치하지 않고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해지기 전에 토너나 에센스 등 뭐라도 바로 발라서 수분을 공급해주는 거랍니다. 이렇게 세안 후 바로 보습하는 원칙만 지켜도 속당김이 줄어든다고 생각해요.
이 외에 다른 좋은 생활습관이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저도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