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 컨디션 난리 나서 정착한 나만의 루틴 (홈케어+관리 꿀조합)

요즘 날씨 진짜 오락가락하는 거 실화인가요 ㅠㅠ 하루는 춥고 하루는 따뜻하고.. 이럴 때 피부 젤 많이 뒤집어지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최근에 거울 보다가 모공 늘어진 거랑 푸석한 거 보고 진짜 충격 먹어서.. ㅋㅋ 급하게 피부 심폐소생술 들어갔습니다.

예전엔 그냥 메이퓨어 가서 관리 한번 싹 받고 오면 '아 이제 끝이다~' 하고 집에서는 대충 스킨 로션만 발랐거든요? 근데 확실히 홈케어가 안 받쳐주면 유지력이 짧아지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이번엔 진짜 독하게 맘먹고 지키는 루틴이 생겼어요.

 

제가 요즘 목숨 걸고 지키는 거 딱 두 가지 공유해볼게요! 

 

첫 번째는 '세안 후 1분 컷' 지키기입니다. 씻고 나와서 폰 보다가 얼굴 당길 때쯤 바르던 습관 싹 고쳤어요. 물기 닦자마자 바로 토너 패드 챱챱 올려두니까 속건조 잡히는 게 확실히 달라요. 이거 진짜 기본인데 지키기 은근 힘든 거 아시죠 ㅠㅠ

 

두 번째는 '모델링팩 중독' 되기.. ㅋㅋ 귀찮아서 그냥 시트팩 썼었는데, 확실히 가루 개어서 쓰는 모델링팩이 쿨링감이나 진정되는 게 차원이 다름요.. 떼어낼 때 그 촉촉함 못 잃어.. 일주일에 최소 2번은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

 

확실히 집에서 이렇게 공들이고 나서 병원 관리까지 병행하니까 시너지가 확 나는 느낌이에요. 깐달걀 피부 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존버해요! 다들 나만 아는 꿀팁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서로 정보 공유 고고합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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