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기록: 물마시기 철칙..


화장품은우산일 뿐, 진짜 수분은 혈관을 타고 옵니다
우리는 흔히 값비싼 크림이 피부 깊숙이 스며들길 기대하지만, 사실 화장품의 주 역할은 피부 겉면에서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막아주는 우산과 같습니다. 진짜 피부의 바탕이 되는 진피층은 화장품이 닿기엔 너무 깊은 곳에 있죠.

이곳에 수분을 채울 수 있는 유일한 고속도로는 바로 혈관입니다.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진피층이라는 마른 논바닥에 직접 물줄기를 대는 것과 같습니다. 겉만 번지르르하게 덧칠하는 관리를 멈추고, 하루 1.5리터의 물로 피부 깊은 곳의 갈증을 해소해 보세요.

 속부터 팽팽하게 차오르는 탄력은 바르는 것이 아니라 마시는 것에서 결정됩니다.
한 번 보다 조금씩 자주  종이컵 한 잔 분량을 한 시간 간격으로 나누어 마시는 것이 세포 흡수율이 가장 높습니다.

관리 기록으로 행해 가 보세요..


커피 마신 후엔 + 1.5배: 커피나 녹차 같은 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을 일으켜 오히려 수분을 빼앗습니다.

0
0
댓글 2
  • 착한블루베리V1770854922945
    저 물마시는거 싫어하는데 앞으로 꼭꼭 마셔줘야겠어요! ㅠㅠ
  • 눈부신늑대P1765105393914
    정말 기본 원칙인데 너무나 지키기가 힘든 ㅠㅠ 커피는 쭉쭉 들어가면서 물은 왜이렇게 마시는게 힘든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