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똥이
저도 탄력이랑 주름때문에 걱정이에요..ㅠㅠ 거기에다가 수분감도 없고요..ㅜㅜ
벌써 2월 중순이네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회사에서 문득 거울을 보는데 요즘 부쩍 피부가 지쳐 보이는 것 같아서 오늘은 반차를 내고 제 피부 상태를 한번 제대로 체크해 봤어요.
요즘 제 가장 큰 고민은 '탄력'이랑 '칙칙함'이에요.
조금만 피곤해도 얼굴에 생기가 훅 가라앉고, 베개 자국도 예전보다 늦게 없어지는 느낌이랄까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흑흑.. ㅠㅠ) 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비우고 채우기'에 집중하고 있어요.
우선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자극 없는 필링제로 묵은 각질을 비워내려고 노력 중이에요.
확실히 각질 정리만 잘해도 다음 날 기초 흡수되는 게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관리에 소홀했던 목이랑 데콜테 라인까지 크림을 듬뿍 발라서 마사지해주고 있는데,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니까 스스로 더 챙기게 되네요.
오늘 밤엔 특별히 마스크팩 하나 붙이고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요. 역시 최고의 보약은 숙면이니까요!
역시 관리는 끝이 없나 봐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꼼꼼히 챙기다 보면 피부는 배신하지 않더라고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