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F1767344660635
세로 모공은 피부 탄력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신호입니다. 인모드 같은 리프팅 시술뿐 아니라, 피부 자체의 밀도를 높여주는 관리도 함께 받으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느끼실 수 있어요.
요즘 부쩍 거울 보기가 겁나네요. ㅠ ㅠ날씨 탓인지 아니면 정말 앞자리가 바뀐 나이 탓인지,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모공들이 자꾸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게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소위 말하는 ‘세로 모공’ 현상 같은데, 이게 단순히 모공이 넓어진 수준을 넘어 얼굴 전체가 탄력을 잃고 흘러내리는 기분이라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 ㅠ ㅠ
나름대로 관리를 안 하는 건 아니거든요. 리프팅에 효과가 좋다는 인모드나 슈링크 같은 탄력 시술도 주기적으로 받고 있고, 피부 톤을 위해 토닝도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인모드나 슈링크는 턱선이나 전체적인 라인 정리에는 도움을 주지만, 정작 피부 표면의 촘촘한 결이나 늘어진 모공 타이트닝에는 2% 부족한 느낌이랄까요? 40대에 접어드니 피부 결 자체가 예전처럼 쫀쫀하지 않고 겉도는 느낌에, 화장도 잘 안 먹고 푸석푸석함이 가시질 않네요. ㅜ ㅠ
그래서 이번에 모공을 집중적으로 잡아줄 시술을 추가해볼까 하는데 고민이 깊습니다. 주변에서는 프락셀이 직빵이라고들 하는데, 아무래도 피부에 자극이 심할까 봐 걱정되고, 쥬얼리 토닝은 결 개선에 좋다지만 1주일마다 병원을 가야 한다니 바쁜 일정상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가장 고려하고 있어요.
혹시 저처럼 세로 모공과 탄력 저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하신 분 계실까요? 프락셀이나 쥬얼리 토닝 외에 40대 피부에 무리 가지 않으면서도 쫀쫀한 피부 결을 되찾아준 효과적인 시술이나 루틴이 있다면 꼭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