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끊고 물 마시기 시작했더니 피부 안색이 달라졌어요!

자꾸 얼굴이 칙칙해 보이는 게 고민이라 화장품을 바꿀까 하다가, 일단 생활 습관부터 고쳐보자 마음먹었거든요. 밤늦게 먹던 자극적인 야식 딱 끊고, 하루에 물 2리터 마시는 걸 일주일 정도 지켜봤어요.

신기하게도 비싼 팩 붙였을 때보다 안색이 훨씬 맑아진 게 눈에 보여서 너무 뿌듯해요 ㅋㅋㅋ 잠도 조금 더 일찍 자려고 노력했더니 아침에 일어날 때 피부가 덜 푸석거리는 느낌이라 신기하더라고요. 역시 피부는 겉으로 바르는 것만큼 속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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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부지런한제비꽃D1769742729476
    야식 끄는 거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거 같아요. 어떻게 끊어야 하나요ㅠㅠㅠㅠ
  • 경이로운호랑이F1767452208413
    저도 님처럼 야식의 유혹을 참아보고, 하루 2리터의 물을 마시려고 애쓰고 있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더라고요. 물을 드실 때 맹물은 조금 부담스러웠을 것 같은데, 혹시 연하게 우린 차로 대신 드셨는지, 아니면 하루 중 시간을 정해서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노하우가 있으신지 궁금해졌어요. 알려주시면 저도 꼭 따라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