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D1769742729476
야식 끄는 거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거 같아요. 어떻게 끊어야 하나요ㅠㅠㅠㅠ
자꾸 얼굴이 칙칙해 보이는 게 고민이라 화장품을 바꿀까 하다가, 일단 생활 습관부터 고쳐보자 마음먹었거든요. 밤늦게 먹던 자극적인 야식 딱 끊고, 하루에 물 2리터 마시는 걸 일주일 정도 지켜봤어요.
신기하게도 비싼 팩 붙였을 때보다 안색이 훨씬 맑아진 게 눈에 보여서 너무 뿌듯해요 ㅋㅋㅋ 잠도 조금 더 일찍 자려고 노력했더니 아침에 일어날 때 피부가 덜 푸석거리는 느낌이라 신기하더라고요. 역시 피부는 겉으로 바르는 것만큼 속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체감하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