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올라온 기미 잡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다들 환절기 피부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ㅠㅠ 저는 요즘 화장대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푹푹 쉬고 있어요. 예전에는 쌩얼로 다녀도 피부 좋다는 소리 꽤 들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눈가 밑이랑 광대 주변으로 옅은 갈색 반점 같은 게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작고 옅은 점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도 점점 커지고 색깔도 진해지는 게 영락없는 기미 잡티 인 것 같아요. 컨실러로 떡칠을 하고 커버를 해도 완벽하게 가려지지 않아서 요즘 밝은 데서 사람 만나는 것도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ㅋㅋ 화장품이나 홈케어로는 한계가 명확한 것 같아서 이제는 진짜 피부과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아야 할 것 같아요.

 

보통 이런 지긋지긋한 기미 잡티 없애려면 레이저 토닝 시술을 꾸준하게 받아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한두 번 시술로는 턱도 없고 최소 10회 이상은 무조건 생각해야 한다던데 진짜 맞나요? 바쁜 시간 내서 병원 왔다 갔다 다니는 것도 일인데 대략적인 시술 주기 어떻게 잡는 게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지 궁금해요. 일주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피부 쉬게 한 달 간격으로 가도 되는 건지요 ㅠㅠ

그리고 멜라닌 색소인 기미 잡티 뿌리 뽑으려면 레이저 단독 말고 다른 병행 시술이나 관리도 같이 하는 게 훨씬 시너지 좋다고 하던데 혹시 효과 제대로 보신 분들 꿀팁 좀 전수해주세요. 이번 가을에는 진짜 독하게 마음먹고 메이퓨어 다니면서 기미 잡티 완전 박멸하고 싶어요 응원 좀 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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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기쁜기린C1767453013901
    피부 고민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크시겠어요. 기미는 보통 1~2주 간격으로 10회 이상 꾸준히 받는 것이 정석입니다
  • 기쁜기린U1767453181401
    레이저 토닝은 보통 1~2주 간격으로 10회 이상 꾸준히 해야 효과 좋아요! 자외선 차단이랑 미백관리 꼭 병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