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장미N1767452238670
맞아요ㅎㅎ 결국 꾸준한 습관이 답인 듯해요! 슬리핑팩 진짜 공감되고 저도 오늘부터 물 더 챙겨 마셔야겠어요
벌써 4월도 중순을 향해 가네요!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른지 제 탄력도 시간만큼 빨리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ㅋㅋ 저는 워킹맘이라 아침마다 애 챙기고 출근 준비하느라 피부 관리할 시간이 정말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그래도 이 환절기만큼은 놓칠 수 없어서 요즘 실천 중인 루틴 공유해 봐요.
첫 번째는 '충분한 수분 섭취'예요. 뻔한 소리 같지만 30대부터는 진짜 속에서부터 수분을 채워줘야 안색이 맑아 보이더라고요. 저는 맹물 마시기 힘들어서 카페인 없는 차 위주로 하루 1.5리터는 마시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자기 전에 꼭 '슬리핑 팩' 바르기! 마스크 팩 붙이고 뗄 시간도 아까운 저 같은 언니들한테는 바르고 자면 끝인 슬리핑 팩이 효자 템이더라고요. ㅎㅎ
확실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푸석함이 덜하고 화장 찰떡같이 잘 먹는 거 보면 "역시 관리는 배신하지 않는다" 싶어요. 사실 우리 나이대엔 화려한 것보다 건강해 보이는 피부가 최고잖아요? 거창한 거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습관부터 바꿔보시는 거 어떠세요? 언니들만의 환절기 필살기도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좋은 건 같이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