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N1767338874328
녹이는것도 많이하고 안녹아서 수술까지 하시는분도 봤어요
필러를 고민하면서 제일 무서운 부분이 바로 이거예요 ㅠㅠㅠ 필러 맞고 마음에 안 들면 녹이는 주사를 맞는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필러 녹이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예뻐지고 싶어서 시작하는 건데, 잘못되면 다시 녹여야 한다는 게 너무 무섭더라고요.
괜히 필러 맞았다가 너무 과해 보이거나 비대칭이 생기면 어쩌나 싶어요. 특히 입술 필러나 턱 필러는 티가 잘 난다고 해서 더 고민됩니다 ㅋㅋㅋ 저는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데 막상 맞고 나면 생각보다 과해 보일까 봐 걱정돼요. 필러가 처음이라 더 겁이 납니다.
필러 녹이는 것도 비용이 따로 들고, 붓기나 통증도 있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요? 괜히 필러 맞았다가 다시 녹이고 또 다시 맞는 상황이 생기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특히 녹이는 과정이 생각보다 아프다는 후기도 봐서 더 무섭습니다 ㅠㅠㅠ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조금만 넣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던데 실제로도 그런가요? 욕심내서 많이 넣는 게 제일 후회가 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필러는 정말 신중하게 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필러 맞고 녹여보신 분들 계시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필러 잘 맞는 팁도 같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