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の暑いシャワーの誘惑…肌の障壁には毒になるという事実をご存知でしたか?

天気寒いとパルパル沸騰水にシャワーを浴びるのが好きな方はいらっしゃいますか? (はい、まさに私でした…笑) ㅠㅠ

知ってみるとお湯が肌保護膜をすべて溶かしてしまうそうですね。だから最近は目にぴったり巻いてぬるま湯シャワーに変えました。水の温度を下げてシャワーを浴びる!

3分保湿の法則見守ります! ! !水分が飛んでいく隙をくれるんですよ!

最初はちょっとぬるまくてぎこちなかったのですが、一週間だけしてみても肌が見えなくなったのが感じられます。お湯の誘惑、私たちの肌のために少し我慢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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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8
  • 기특한바다표범U1767446542197
    아 거의 쪄지듯이 샤워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ㅜ ㅜ
  • 귀여운튤립O1763128766671
    저도 겨울에는 뜨신물로 샤워하면서 몸을 싹 녹여주는 데, 피부 장벽에 안좋은 거 알면서도 끊기가 참 힘들어요ㅠㅠ 미온수 샤워로 바꾸셨다니 대단합니다!
    • 편안한키위K1771549965750
      저도요..알지만 포기가힘들어요 ㅠㅠ 
  • 편안한키위K1771549965750
    아는데 그 뜨끈한 샤워..포기가안되네요!! ㅠㅠ 
    
  • 바른멧날다람쥐U1767342320339
    요즘처럼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퇴근 후 뜨거운 물로 체온을 올리는 게 유일한 낙인데, 그 유혹을 뿌리치고 미온수 샤워를 실천하시는 의지가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특히 수분이 날아갈 틈을 주지 않고 화장실 안에서 즉시 보습제를 바르시는 그 꼼꼼함이 무척 부럽습니다. 저는 늘 수건으로 몸을 다 닦고 밖으로 나와서야 로션을 찾느라 이미 피부가 하얗게 들뜨곤 했거든요.
    
    일주일 만에 피부가 보들보들해지는 변화를 직접 경험하셨다는 말씀을 들으니, 저도 오늘부터는 뜨거운 물의 유혹을 참아보고 글쓴이님의 보습 법칙을 꼭 따라 해보고 싶어집니다. 본인만의 좋은 습관을 정착시키신 모습이 참 보기 좋고 부러운 마음입니다.
  • 다정한코코넛W1767353427058
    뜨거운 물은 장벽에 진짜 치명적이죠.
    
  • 아낌없는안개꽃Q1767354206885
    손등은 진짜 방치 부위 1위
    
  • 혁신적인계피Q1767491028635
    어휴 저 진짜 몰랐어요 샤워 빨리 하고 나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