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늦은 밤에 깨어 계시는군요. 저도 지금 전기장판 위에 누워서 휴대폰을 보고 있는데 귤 이야기에 저절로 제 손가락을 슬쩍 확인하게 됩니다. 저 역시 겨울만 되면 실내 히터 바람 때문에 얼굴이 땅기고 따가워서 고민이 많은 편이라 올려주신 글 내용에 정말 공감이 많이 가네요. 특히 제형이 너무 무거우면 피부가 답답해서 뒤집어지곤 하는데 리비힐 앰플이 적당한 균형을 잡아준다는 말씀을 들으니 제 고민과도 맞닿아 있는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연말이라 화장할 일이 잦아 피부 컨디션이 신경 쓰였는데 말씀해주신 앰플 사용법을 참고해서 이번 겨울을 무사히 보내봐야겠습니다. 따뜻한 밤 보내시고 정성스러운 정보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