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A1768385034290
꾸준히 달리기를 하셔서 혈액순환을 좋게 만드셨고, 또 알로에 젤로 열로 인한 피부 노화까지 잘 막으셨다니, 정말 건강미 넘치는 분이세요!
러닝을 시작하고 나서 모공이 열린 건지, 안색이 좋아진 건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체력 좀 길러보겠다고 저녁마다 공원에서 달리기를 시작한 지 벌써 2주가 지났어요.
땀을 한바탕 흘리고 집에 들어와 샤워하면 정말 개운하긴 한데, 운동 후마다 얼굴이 금세 빨갛게 달아오르는 게 좀 신경 쓰이더라고요. 어디서 열노화 온다는 얘기도 들어서,
운동 끝나면 냉장고에 넣어둔 알로에 젤을 듬뿍 발라서 열부터 내려줍니다.
그런데 확실히 땀으로 노폐물이 쫙 빠져서 그런지, 다음 날 아침에 피부 상태가 최고예요.
화장도 쫀쫀하게 잘 먹고, 피부 속에서 자연스러운 윤광이 도는 느낌이랄까요?
아마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니까 그런 것 같아요. 모공이 걱정돼서 쿨링 케어만 잘 해주면,
사실 운동만큼 피부에 좋은 관리법도 없는 것 같아요. 덕분에 뱃살도 빼고 피부도 좋아지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닐까요! 오늘 저녁에도 또 뛰러 나가야 하는데, 벌써부터 살짝 귀찮아지긴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