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꽃바늘V1769453798077
두피 열감 내리는게 중요하군요ㅠ 매일 뜨거운물로 샤워하고 머리감는 저는 반성하고갑니다,,
예전에는 머릿결 관리만 신경 쓰고 두피는 크게 생각 안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수리 쪽 답답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두피 홈케어 따로 챙기기 시작했어요.
요즘 방식은 화학 제품 쓰는 것보다 잘 말리기랑 자극 줄이기 쪽에 더 가까워요. 샴푸는 세정력 너무 강한 타입 피하고 미온수로 충분히 헹궈주는 데 시간을 더 쓰는 편이에요. 이것만으로도 두피 홈케어 기본은 된다는 느낌이에요.
드라이할 때도 뜨거운 바람 오래 쓰지 않고, 찬바람으로 마무리하면서 두피 열감 내려주는 식으로 관리해요. 가끔 피지 쌓인 느낌 들 때만 스케일링 제품 추가하는 정도로 두피 홈케어 이어가는 중이에요.
예전처럼 간지러움 자주 올라오지 않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만족스러워요. 결국 이것저것 제품 사용하는것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두피 홈케어 방식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