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반했쥬
방심하면 어느순간에 후회하더라고요
저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기미잡티랑은 거리가 먼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뺨이랑 광대 쪽에 슬슬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한번 생긴 기미잡티는 안없어지네요 돌이켜보면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제를 귀찮다고 매일 안 바르거나, 바르더라도 아침에만 한번 바르고 덧바르기를 안 했거든요.
햇빛이 강한 날에도 선크림한번 바르고 모자나 얼굴을 가려주는건 아무것도 안했어요...
늦게 자고 스트레스 받는 날이 많아지면서 피부 컨디션도 같이 무너지더라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도 기미잡티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피부과에서 들은 얘기로는 기미잡티는 한번 생기면 없애기가 정말 어렵고, 예방이 최선이라고 했어요.
시술을 받아 보고 싶은데... 시술도 이후에 관리를 잘 해야 되서,
자신이 없네요. ^^::
자외선 차단은 흐린 날에도 필수고, 실내에서도 방심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미리미리 챙기지 못한 게 너무 후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