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M1767797177928
저처럼 소심한 사람은 업무 중에 한소리만 들어도 하루 종일 기분이 축 처지는데 오늘이 그런 날이네요. 이제 오후 3시가 훌쩍 넘었는데, 날씨가 추워지니 어묵탕이 간절하지만 꾹 참고 있답니다.
요즘 새해 모임이 계속 잡히다 보니 몸이 너무 무거워진 것 같아 걱정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녁에는 가볍게 다이어트 쉐이크 마시면서 조절해 보려고 결심했어요. 그런데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쉐이크 제품이 너무 달콤하고 맛있어서 이게 과연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걸까 의심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씹는 맛이 없다 보니 다이어트 쉐이크 만으로는 공복감을 채우기가 조금 힘들어서 중간에 자꾸 다른 간식이 당기기도 하고요.
여러분은 겨울철 식단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다들 단백질 함량이나 당류 체크 꼼꼼히 하시는지 궁금해요. 건조한 히터 바람 쐬면서 혼자 고민만 하다가 소심하게 글 남겨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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