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햄
식이 공감합니다 ㅜㅜ 덜 짜게 먹고 물 많이 마시는 거 중요한 듯요
저는 피부 관리에 노력하는 타입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타고나길 잘한 것도 아니죠.
관심은 있지만 몸이 그 계획을 따라가지 못하는 전형적인 게으름 부리는 타입니다.
그래서 아주 최소한만 지키고 사는데요.
나이가 쌓여가며 만들게 된 나만의 피부 관리 방법은 가능한 지키려고 해요.
바로 식단입니다.
그렇다고 뭔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그저 자극적인 맵고 짜게 먹는 것을 자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최소 밤 10시 최대 11시가 넘으면 그 어떤 음식물도 입에 넣지 않으려 노력하구요.
이런 별거 아닌 노력들이 피부의 붓기를 가라앉게 하고 잡티가 나지 않게 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