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W1768920213812
안녕하세요~! 이 늦은 시간까지 피부를 위해서 정성껏 루틴 지키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 벌써 9시 40분이 넘었는데 남은 500ml 비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저도 지독한 건성이라 겨울만 되면 입가랑 눈가 당기는 그 고통을 너무 잘 알거든요. 확실히 겉에 뭘 바르는 것보다 속에서부터 채워주는 게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말씀에 백번 공감하고 갑니다! 특히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흡수도 빠르고 속이 편하다는 꿀팁은 저도 당장 내일부터 실천해봐야겠어요. 그런데 혹시 작성자님은 하루 종일 맹물만 드시는 건가요? 🤢 저도 예전에 도전해봤는데 맹물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중도 포기한 적이 있거든요... 혹시 물 드실 때 레몬 조각을 넣으시거나, 수분 섭취로 인정되는 다른 차(tea) 종류를 섞어서 드셔보신 적도 있는지 궁금해요! 맹물로만 2리터를 다 채우시는 비결이 따로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