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W1776045319332
저도 만보 찍었음다 걸을땐 조금 힘들지만 찍힌 숫자보면 엄청 개운해지더라구요 숙제 끝낸거 같기도 하구 ㅎ
오늘도 낮에 걷고 또걷도 일하고
틈틈히 진짜 많이 걸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7천보
엊그제는 8천 5백보..
이젠 만보 걸어도
몸이 적응을 햇나봐요
덜힘든걸 보니
게단 오르는걸 습관화 해서 지하철도 매번 걷고
빌딩숲도 엘리베이터 대신 걷고 그러다 보니
게단은 힘들지만 하고나서 얼굴이 조금식 홀쭉해지긴 하네요 ㅎㅎ..;
힘들지만